



따뜻한 쉼
참빛힐링센터
퇴근 후 지친 몸을 기댈 수 있는 아늑한 거실. 고향 음식을 만들어 먹고, 가족과 영상 통화를 나누는 평범한 저녁이 허락되는 공간입니다. 낯선 땅의 이방인에게 세상 가장 따뜻한 안식처가 되어 줍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디모데전서 2:4
거제 한화오션 이주민 근로자에게 쉼과 가족이 되는 곳
참빛힐링센터 · 참빛교회
센터장 정찬미 목사 · 엘림G선교회와 비전을 함께
모두가 잠든 깊은 밤, 부산 부곡동의 작은 등대 같던 참빛교회 성도들의 헌신으로 이 이야기는 시작되었습니다. 어둠이 내린 한화오션 기숙사 복도를 걸으며, 낯선 땅에서 고된 하루를 보낸 청년들의 낡은 신발 옆에 간식 한 봉지와 말씀 책자를 조용히 놓아두던 손길들. 그 이름 없는 사랑의 씨앗 하나가, 오늘 참빛힐링센터라는 풍성한 나무로 자랐습니다.
Founder

“당신의 성장이 참빛의 기쁨입니다”
부산 부곡동 참빛교회를 섬기며, 거제 한화오션에서 일하는 이주민 근로자들을 위해 참빛힐링센터를 세웠습니다. 낯선 땅에서 이방인들이 가장 그리워하는 쉼과 가족이 되어, 지친 영혼이 다시 일어설 힘을 얻도록 함께 걷습니다. 엘림G선교회와 비전을 나누며, 한 사람 한 사람을 ‘글로컬 인재’로 세웁니다.
On the Ground
후원자님이 함께 걷게 될 현장입니다.




퇴근 후 지친 몸을 기댈 수 있는 아늑한 거실. 고향 음식을 만들어 먹고, 가족과 영상 통화를 나누는 평범한 저녁이 허락되는 공간입니다. 낯선 땅의 이방인에게 세상 가장 따뜻한 안식처가 되어 줍니다.




네팔·스리랑카 등 각국의 근로자에게 한국어를 가르칩니다. TOPIK 준비부터 일상 회화, 성경통독 필사로 한 글자 한 글자 익히기까지 — 말이 통하는 만큼 마음이 열립니다. 함께 밥을 나누고 이야기하는 교실이 곧 가족의 식탁이 됩니다.
📖 성경통독 필사로 함께 배우는 한국어 (네팔반)




스리랑카에서 온 이수루와 아밋은 참빛에서 말씀을 만나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제는 가족과 함께 예배하며, 낯선 땅에서 참된 소속과 새 삶을 찾았습니다. 한 사람의 회복이 온 가정의 회복으로 이어집니다.




2025년, 근로자들과 함께 참빛힐링센터 개원예배를 드렸습니다. 주일이면 거제에서 지하철을 타고 부산 참빛교회까지 함께 예배하러 가는 길 —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곧 하나님 나라의 잔치입니다.




예배 후 송도 케이블카 탑승, 야외 나들이와 교제 — 근로자들이 한국을 즐겁게 경험하고 서로 가족이 되는 시간입니다. 고단한 일상 가운데 웃음과 쉼을 나누며 공동체가 자랍니다.
Everyday Moments
말씀과 밥상, 나들이와 우정 — 일상 곳곳에 스며든 사랑의 순간들입니다.






Empower
하루하루 버티는 ‘생존자’에서, 세상을 섬기는 ‘글로컬 인재’로.
한국어·기술·자격 교육
→ 산업 현장의 리더로
성경 공부·리더십 훈련
→ 내일의 목자·선교사로
글로컬 비전 트립
→ 모국 교회 개척·비즈니스 선교
Vision 2027
참빛힐링센터가 엘림G선교회와 함께 걷는 비전의 로드맵입니다.
Pray With Us
기도는 후원과 똑같이 귀한 동역입니다.
Partner With Us
당신의 한 칸이, 한 영혼의 우주가 됩니다.
* 어떤 형태의 동역이든, 한 사람에게 그대로 닿습니다.
참빛힐링센터